더 칼럼 (The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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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찾아오시는길

더 칼럼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넘쳐나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중심을 잡고 시의적절한 팩트를 취사선택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 속에서 가짜 뉴스, 편향된 해석은 독자의 판단을 더욱 흐리게 합니다. 

 

더 칼럼은 이러한 시기 정론직필(正論直筆)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모토로 기치 있게 출범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능히 아시겠지만 언론의 길은 탄탄대로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거대 권력과 맞서야 하고 때로는 엄청난 자본에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언론이 죽으면 사회가 죽습니다. 그렇기에 올바른 언론, 공정한 비판이 절실합니다. 더 칼럼은 언론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나아가 지금보다 밝은 미래, 공정한 세상을 후세에 물려주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독자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암암리에 발생하는 인권침해, 불편부당, 차별 등 맑은 세상을 위해 아직도 할 일이 많습니다. 이 시대 진정한 파수꾼으로 시민의 편에서 세계와 국민이 알아야 할 소식을 전달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왜곡이나 허위도 없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어린 공정한 비판이 더 칼럼을 키울 것입니다.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천고의 시간에 여러분께서 동참해주신다면 더 없는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발행인 견재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