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GROUP 성장에 날개를 달아줄 '셀톡스', 뷰티업계 정조준

박예솔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4 1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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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광고력과 SNS를 바탕으로 사업을 펼쳐나가는 SR GROUP 김승규 회장이 최근 ㈜스타로니아에서 프리미엄 알카리수 ‘셀톡스 워터’를 런칭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계열사 ㈜셀톡스에서는 ‘셀톡스뷰티랩’ 브랜드를 런칭해 다양한 미용기구와 뱀독에서 추출한 펩타이드 앰플을 선보이며 뷰티업계의 신흥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승규 회장은 2년 안에 동종업계 10위 진입을 목표로 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SR GROUP의 야심작, 세포케어 중심의 뷰티브랜드 ‘셀톡스’
김승규 회장이 최근 선보인 스타로니아의 계열사 ㈜셀톡스는 세포케어 전문브랜드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케어하며 소비자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김 회장은 이미 20여 년 전부터 ‘셀톡스’라는 브랜드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상표 등록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개인·기업 의사들의 수많은 반대에 부딪쳐 특허청 상표 등록을 거절당한 바 있다.
그러나 김승규 회장은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을 날이 오리라는 믿음과 기다림 끝에 지난 2015년부터 ‘셀톡스 다이어트’를 브랜딩하는데 성공하였고, 2018년 셀톡스 브랜드를 한글과 영문 모두 특허출원했다.
그 결과, 2019년 기적처럼 특허청 상표등록을 이루어냈다. 이후 2020년 본격적으로 ‘셀톡스’라는 브랜드를 성장시켰고, 현재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프로그램에 접목, SR GROUP의 효자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셀톡스의 브랜드 가치는 그동안 근거 없이 만연했던 다이어트 브랜드, 디톡스 브랜드와는 전혀 다른 멀티 브랜드로, 그 범위가 아주 넓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나 4차 산업 시대의 최대 관심사인 CELL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의 가치도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관련, 김승규 회장은 각종 브랜드 어워드에서 다수의 대상을 휩쓸면서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브랜드 디벨로퍼의 대가로 불리는 김승규 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영업 전략의 핵심은 ‘창조’가 아닌 ‘재조명’에 있다.

“흔히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집중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즉, 브랜드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예전에 세상에서 빛을 보지 못했거나 이미 세상에 나와 있는 브랜드이지만 특허 등록 상표로 등록이 어려운 것들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타이밍을 잘 잡아 특허상표로 등록시킨 후에 자식을 키우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승규 회장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끊임없이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있고, 자연스럽게 그룹의 성장도 함께 한다고 말했다.

 

 


 

홍영주 대표, ㈜셀톡스 사령탑 맡아 ‘셀톡스’로 사업 다각화
한편, SR GROUP은 지난달 ㈜셀톡스의 사령탑에 홍영주 그룹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홍영주 대표는 2021년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부터 뷰티와 병원컨설팅 전문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셀톡스 뷰티랩’의 총괄운영 지휘를 맡게 됐다.
홍영주 대표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한 실무형 뷰티 전문가 양성’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셀톡스 뷰티랩을 통해 실력을 갖춘 ‘진짜’ 뷰티 전문가들을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셀톡스는 셀톡스 뷰티랩을 통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뷰티와 스타일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 뷰티에 관한 소비자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셀톡스 뷰티랩’ ‘에어셀톡스’ ‘시나톡스’ 등의 브랜드와 ‘셀톡스워터’의 출시로 시너지효과까지 함께 갖춰 사업성공의 기본 밑바탕을 그려나가고 있다.
특히 충북의 핵심 도시 청주에 셀톡스 뷰티랩 1호점을 오픈 예정이다. 지역민과의 상생 및 협력경영체제를 도입하여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와 수준 높은 기술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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