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식기세척기 名家' 탑소닉, 국내 세척력 1위인 최장수 기업

설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13:18:33
  • -
  • +
  • 인쇄

 

㈜탑소닉에서 세계 최초 특허를 받은 주파수 24kHz의 3차원 입체형 초음파 진동소자를 탑재한 TS-Series 식기세척기가 우수한 세척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5년 연속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탑소닉은 반도체칩 세척에 사용되는 산업용 초음파기술을 보유한 기술혁신기업 ㈜듀라소닉과 제휴를 통해 국내산 진동소자를 사용함으로써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탑소닉의 초음파 식기세척기는 23.5kHz~24.5kHz 진동소자와 입체형 초음파 세정장치 시스템을 탑재했다. 

 

주파수가 낮을수록 넓은 파장과 진폭이 가능하기에, 세척범위가 넓으면서 데드존 지역 없이 강력하면서 정밀한 세척력을 선보였다. 저가의 수입산이나 28kH 진동소자를 탑재한 타사제품과 비교했을 때 세척력에서 경쟁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의 진동소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품의 수명이 길고 꾸준한 성능을 유지한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균세척에도 우수한 탑소닉의 식기세척기는 외식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데드존이 없는 정밀한 세척력으로 안정적인 위생관리가 가능하며 식당에서 겪는 애로사항인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수압식 식기세척기와 비교해도 수도 및 전기비용이 적게 들며, 식기 1,000개 기준 10분가량 소요되는 신속한 세척력은 인력과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해준다. 

 

최근에는 불판전용 초음파 세척기를 개발 및 출시하며 특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탑소닉은  자체 연구시설과 생산공장을 갖췄기에 개별적인 수요에 맞춰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요즘 개인 위생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탑소닉의 이동형 노아스(NOAS)와 빌트인 초음파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가정에서는 특히 과일·야채, 그릇세척에 이용할 뿐 아니라 칫솔 세척시에도 사용하며 활용성을 넓혔다. 

 

송용섭 대표는 앞으로도 일상의 편리함을 위해 다양한 혁신 기술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탑소닉은 현재 18개의 기술특허와 12개의 주요인증을 획득하는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21년 넘게 업계에서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저작권자ⓒ 더 칼럼 (The Column).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